![]() |
| 충남북부상공회의소(회장 문상인)는 2일 산업통상부 주최로 충남 아산시 소재 삼성디스플레이 아산2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정부의 첨단산업 지원 방안과 대기업의 투자 계획에 대해 지역 경제계를 대표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
이번 보고회에서 삼성은 아산에 미래 디스플레이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천안·온양공장에 차세대 HBM 생산 거점을 완성할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천안 삼성SDI를 중심으로 차세대 배터리 마더라인 신설을 추진하는 등 충남북부지역 첨단산업 기반 고도화 의지를 나타냈다.
이날 행사에서 문상인 회장은 "오늘 발표된 주요 기업들의 투자계획과 정부의 첨단산업 지원 방안을 보며, 충청권의 든든한 첨단산업 기반이 본격적으로 빛을 발할 시점이 마련됐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인재 양성과 연구개발, 정주 여건 조성, 대기업과 함께 성장할 소부장 기업 지원까지 촘촘히 이어진다면, 충청권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하재원 기자


![[MSI 2026] 대전 뜨겁게 달군 T1… 이제 우승 향해 달린다! 브래킷 스테이지 대진 확정](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7m/02d/페이커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