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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 이인면 직원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가정을 방문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및 지급을 지원하고 있다.(사진=공주시 이인면 제공) |
공주시 이인면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지난 3일 마무리한 결과, 지급 대상자의 약 99%가 지원금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이인면은 대상 주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급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미수령자에게는 개별 안내와 방문 지원을 병행하는 등 촘촘한 지급 체계를 운영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펼쳐 신청과 지급을 지원하는 등 지급 기간 마지막까지 지원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했다.
아울러 지급 기간 동안 대상자 현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전화와 방문 안내를 병행해 지급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강혜경 이인면장은 "지원 대상 주민 한 분도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행정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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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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