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중도일보 DB |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은 16일 금산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금산군 어린이 안전골든벨'에서 참가 학생들에게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 사장은 "여러분은 금산의 보배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희망인 만큼 무엇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오늘 출제되는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안전이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긴장하기보다는 학교에서 배우고 평소 준비했던 내용을 하나씩 떠올리며 자신 있게 문제를 풀면 된다"며 "혹시 중간에 탈락하더라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패자부활전이 있는 만큼 끝까지 즐기면서 안전에 대한 지식을 쌓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오늘 이 대회를 통해 안전의식을 한층 높이고, 일상에서도 안전을 실천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내포=오현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오현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