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문화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2년 연속 '전 영역 S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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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2년 연속 '전 영역 S등급'

  • 승인 2026-07-18 15:29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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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학교 전경(사진=백석문화대 제공)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는 교육부가 주관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모든 평가 영역 S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한 전국 116개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을 정량·정성적으로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백석문화대는 고등직업교육 혁신 부문에서 기초소양 교육과정 확대, AI·DX 융합 전공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AI 기반 맞춤형 교수·학습 지원체계 구축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산학협력 및 사회적 가치 부문에서는 산학 공동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운영을 통해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업협업센터를 중심으로 공용장비 구축,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을 확대했다는 평가다.

사업관리 및 자체 성과관리 부문에서는 위원회별 역할을 명확히 한 사업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교외위원과 학생위원의 참여를 충실히 보장한 점이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이경직 총장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모든 영역 S등급을 획득한 것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교육혁신과 학생 성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3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에서도 교육혁신을 지속해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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