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7일(음력 6월 14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7일(음력 6월 14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7-26 10:49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7일(음력 6월 14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항상 마음이 조급하고 쫓기는 것 같은 초조함이 반복되지만 순리를 따르는 것이 지혜로운 대처이다. 내일의 번영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탑을 쌓아야 할 때. 애정은 3 ` 7 ` 9월생 한숨 소리만 날뿐 풀리지 않는구나. 긍정적인 생각이 필요한 날.







▶ 소띠



결단성이 필요할 때이다. 박력있는 추진력이 앞날을 결정한다. 지금은 진퇴양난이지만 곧 행운이 온다. ㄱ ` ㅈ ` ㅅ성씨는 매사 언행을 조심하라. 한순간에 실수는 평생후회 뿐이다. 2 ` 7 ` 10월생 분별없는 사랑으로 상처만 깊어지니 분수를 지켜라.







▶ 범띠



꾸준한 노력은 힘만 들 뿐 결실이 없는 것 같지만 때가 되면 실속 있는 크나큰 수확을 얻을 것이다. 매사에 지나친 신경은 곤두세우므로 잔병이 심할 수 있고 성격이 조석으로 변할시 스스로 경계함이 좋다. ㅈ ` ㅂ ` ㅎ성씨 도움이 요구됨.







▶토끼띠



현재 위치에서 실력을 발휘하면 의외로 좋은 성과 거둔다. 때로는 횡재수도 있을 듯. 친구 간에 우정이 부부간의 싸움으로 변할까 염려된다. 남서쪽의 ㅂ ` ㅅ ` ㅍ성씨로 인해 마음 상하게 되겠다. 친족 간에 미움은 절대 금물이다.







▶용띠



바라던 데로 소신껏 추진하라. 사소한 이익 때문에 큰 것을 손해 볼 수 있다. 과욕보다는 안정된 현재가 적극 요구될 때. ㄹ ` ㅊ ` ㅍ성씨 답답한 마음을 직장사람보다 가족과 함께 속마음을 털어놓고 협조를 구하라. 4 ` 7 ` 9월생 길조.







▶뱀띠



모처럼의 좋은 시기가 왔으니 당신의 노력으로 현 상태를 그대로 유지한다면 뿌린 만큼의 득이 오늘 이뤄지겠다. 동업이 좋다고 투자하면 이익 면에서는 오히려 혼자 할 때보다 못할 듯. 2 ` 7 ` 8월생 심사숙고해서 결정하라.







▶말띠



1 ` 3 ` 9월생 미혼은 누구에 충고도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고집대로만 한다면 후회가 많겠다. 왜 남의 일은 잘해주는데 자신의 일은 답답하게 살고 있는지 한번쯤은 뒤돌아보라. ㄱ ` ㅁ ` ㅈ성씨 자금조달에 힘이 겹구나.







▶양띠



자기가 맡은 일은 적당하게 은근슬쩍 넘기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 닥칠 때는 남보다 배로 고통을 겪을 수 있다. 미혼자는 북 ` 동쪽에 애정만은 자신의 성격에 따라 선택함이 후회 없겠으니 신중할 것.







▶원숭이띠



행복은 혼자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다. 심성이 착하고 곱다 해도 상대가 알아주지 못하면 행복할 수 없을 듯. 1 ` 4 ` 9월생은 상대의 이탈로 고심하겠다. ㄱ ` ㅇ ` ㅈ성씨는 형제간과 애정에도 갈등이 심각하게 있을 듯. 한발 양보하면 해결된다.







▶ 닭띠



재산이 아무리 많다해도 마음이 가난하면 부자일 수 없다. 3 ` 7 ` 9월생은 증권에 손대고 싶지만 아직은 이른 편. 부부의 뜻에 따르면 저절로 복이 온다. 현 위치에 변동은 금물. 열매가 맺었다고 금방 먹을 수는 없듯 때를 기다림이 좋을 듯.







▶ 개띠



봄철에 피는 꽃이 있고 여름에 피는 꽃이 있다. 봄이 지났다고 꽃피는 때가 없는 것은 아니다. 당신의 꽃은 좀 늦음을 알라. 사랑을 하려면 희생이 따르는 법. 즐거움만 받으려면 실망이 크니 서로 화합하라. ㄷ ` ㅂ ` ㅊ성씨는 참는 것이 복이다.







▶ 돼지띠



지금 생각으로는 주변 사람이 다 떠나니 나도 떠나 다른 곳으로 갈까 아니면 무엇인가 시작할까 망설이겠으나 쉽게 속단해서 후회한다. 자신감으로 미래를 창조하라. ㅇ ` ㅁ ` ㅊ성씨는 성급함을 피할 것. 흰색은 나약함을 보일 수 있으니 피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장성군, 힐링 맞춤형 여행 명소 '각광'
  2. 홈플 세종점, 정상화 수순 밟나… 운영 재개 '숨고르기'
  3. [박현경골프아카데미]골프와 술, 과연 득일까? 실일까?
  4. 민주당 세종시 '총선 후보' 경쟁… 새로운 막 올린다
  5. 김종민, 민주 복당 임박? "전대 이후 지도부·당원과 논의"
  1.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 유지, 세종·충남은 하락
  2. 노사발전재단 충청중장년내일센터 대전보건대서 '전직스쿨' 운영
  3. 국제유가 등급에 7000선 아래로 밀린 코스피
  4. [인사]대전MBC
  5. 생명종합사회복지관, 우리동네축제, ‘함께 떠나는 우리의 여름’

헤드라인 뉴스


체납자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 국세·관세청 첫 합동 수색

체납자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 국세·관세청 첫 합동 수색

국세청(청장 임광현)과 관세청(청장 이종욱)이 고액·악성 체납자를 대상으로 사상 첫 합동 수색을 단행했다. 양 기관은 체납자의 재산 은닉 혐의를 포착해 현장 수색을 실시하고 총 13억 원 상당의 은닉재산을 압류했다. 이번 수색은 정부의 범정부 협업 기조에 맞춰 양 기관의 추적 역량과 정보를 연계하고자 추진됐다. 수색 대상은 국세와 관세를 동시에 체납하고도 호화생활을 누린 고액 체납자 16명이다. 이와 관련, 강종훈 징세법무국장은 지난 23일 오전 나성동 국세청 기자실에서 상세한 내용을 설명했다. 양 기관은 국세청의 실거주지 분석 자..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박람회] 전국 우수 중소기업 한자리에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박람회] 전국 우수 중소기업 한자리에

전국 우수한 중소기업들의 제품을 알리고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중도일보와 매일경제,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지난 22~24일 서울 강남구 세텍(SETEC) 전시관에서 '힘내라! 대한민국 중소기업!'을 슬로건으로 열렸다. 지역 중소기업의 제품과 기술력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국내외 판로 확대와 투자 유치, 기업 간 협력으로 연결되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였다. 박람회장은 광역·기초자치단체 중소기업 홍보관과 중소기업 B2B 비즈니스관, 중소기업 유..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동력 확보 움직임 시동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동력 확보 움직임 시동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규정하는 특별법 제정을 위해 지역사회의 동력 확보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지역 정치권 역시 이번 가을 국회가 '골든타임'이란 인식 하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입장인데, 전반기 국회에서 매듭짓지 못한 특별법 제정을 완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6일 국회에 따르면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골자로 발의된 특별법은 총 5건(황운하·강준현·김종민·김태년·엄태영·복기왕 등 대표 발의, 발의순)으로, 가장 처음 발의된 법안은 지난해 5월 1일 제안돼 1년 2개월 이상 계류됐다. 해당 법안들은 세종시의 법적 지위를 수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

  •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