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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충무병원 전경(사진=충무병원 제공) |
이번 제11차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6개월간 급성기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전국 종합병원 이상 200여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지표에서 충무병원은 병원 도착 120분 이내 동맥내혈전제거술 실시율, 병원 도착 24시간 이내 지주막하출혈 최종치료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입원 중 폐렴 발생률(허혈성) 등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으며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아울러 'Stroke Unit(뇌졸중 전문치료실) 구성여부' 구조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집중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전문인력과 시설·장비 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입증했다.
권준덕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뇌혈관 질환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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