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안서북소방서 전경(사진=서북소방서 제공) |
이번 체험장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안전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해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완강기·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체험,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교육, 방화복 등을 착용해 보는 소방관 직업 체험, '영웅이' 포토존 등이다.
아울러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 문화 확산'과 위급상황 시 맞춤형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 캠페인도 병행하기로 했다.
최길재 서장은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소방안전체험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하재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