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기업인협의회, 2026 회원 역량강화 연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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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기업인협의회, 2026 회원 역량강화 연수 ‘성료’

10월 15일부터 2박 3일간 경주·포항 일대서 상생 발전과 미래 역량 결속
포스코 제철소 견학·전문가 특강·문화 탐방 어우러진 ‘소통과 혁신의 장’

  • 승인 2026-10-19 00:12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논산시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경북 경주와 포항 일원에서 기업 경쟁력 강화와 회원 간 교류를 위한 ‘2026년도 회원 역량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참가자들은 자산 관리 특강과 포스코 제철소 견학 등을 통해 미래 전략을 모색하고 민·관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균철 회장은 연수를 통해 다진 결속력을 바탕으로 논산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제고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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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기업인협의회(회장 정균철)가 지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경북 경주와 포항 일원에서 ‘2026년도 회원 역량강화 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장병일 기자)
논산시기업인협의회(회장 정균철)가 지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경북 경주와 포항 일원에서 ‘2026년도 회원 역량강화 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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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에서는 재테크전문 다온앤파트너스 임선규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돈을 지키는 지혜,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의 자산 관리와 미래 전략 구축을 다룬 이번 특강은 참석 기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사진=장병일 기자)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회원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이번 연수에는 정균철 회장을 비롯해 김중윤 직전회장, 이경배·최석규 역대회장, 장세상 수석부회장 등 협의회 관계자 및 회원 43명이 참석했으며, 논산시청 강도영 과장 등 시 관계자도 함께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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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팀 기념촬영.(사진=논산시기업인협의회 제공)
연수 첫날인 15일, 논산(시민운동장)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출발한 회원단은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에 도착해 골프 및 경주 일대 문화 탐방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서 진행된 저녁 특강에서는 재테크전문 다온앤파트너스 임선규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돈을 지키는 지혜,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의 자산 관리와 미래 전략 구축을 다룬 이번 특강은 참석 기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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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팀 기념촬영.(사진=장병일 기자)
둘째 날인 16일에는 포항으로 이동해 대한민국 대표 산업 현장인 포스코 제철소를 견학했다. 회원들은 첨단 제조 공정과 산업 발전상을 눈으로 확인하며 지역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포항의 명소인 환호공원 ‘스페이스 워크’를 방문해 친목을 다졌다.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천년고찰 불국사를 둘러보며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긴 뒤, 2박 3일간의 뜻깊은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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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기업인협의회 정균철 회장(유정농업회사법인㈜ 대표)은 “이번 연수는 회원사 간 단합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산업 현장 견학과 전문가 특강을 통해 기업의 내실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밝혔다.(사진=장병일 기자)
논산시기업인협의회 정균철 회장(유정농업회사법인㈜ 대표)은 “이번 연수는 회원사 간 단합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산업 현장 견학과 전문가 특강을 통해 기업의 내실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며 “연수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결속력을 바탕으로 논산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제고에 한층 더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기업인협의회는 관내 기업 간의 정보 교류와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기여 및 기업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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