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연암대학교는 2026년 교육부 주관 3개 국고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AI·빅데이터 기반의 미래농업 교육혁신을 선도하는 'K-스마트팜 허브대학'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사진=연암대 제공) |
연암대는 5월 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6월 직업계고-전문대학 교육과정 연계 선도대학 지원사업, 10월 전문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등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국고사업 선정은 AI·디지털 전환과 직업교육 혁신, 대학 특성화를 추진하는 교육부의 정책 방향에 맞춰 연암대학교의 미래농업 교육체계를 한층 발전시킬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두고 있다.
육근열 총장은 "2026년 신규 국고사업에 연속해서 선정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한 교직원과 참여 대학, 직업계고 및 협약기업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교육부 신규 국고사업 취지에 맞춰 3개 국고사업을 긴밀하게 연계함으로써 교육혁신의 시너지를 높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앞으로의 10년을 내다보며 스마트농업 교육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