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촌 환경 지키자" 한국농어촌공사 공주지사, 양화저수지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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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촌 환경 지키자" 한국농어촌공사 공주지사, 양화저수지 환경정화 활동

시니어클럽·지자체 관계자와 쓰레기 수거… 농업용수 오염 예방·쾌적한 농촌환경 조성

  • 승인 2026-10-27 16:35
  • 고중선 기자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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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공주지사와 시니어클럽, 지자체 관계자들이 27일 양화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어촌공사 공주지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공주지사가 지역사회와 함께 저수지 환경 관리에 나섰다.

공주지사는 27일 양화저수지 일원에서 시니어클럽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저수지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농업용수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양화저수지 주변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지역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아울러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사회가 함께 환경 관리에 참여하는 의미를 나눴다.

공주지사는 환경정화 활동뿐 아니라 농가 일손 돕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농촌과 농업인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수진 공주지사장은 "깨끗한 농업용수 확보와 지속 가능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농업생산기반시설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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