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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영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연구교수가 부여군 적극·혁신행정 역량강화 교육에서 강연하고 있다.(사진=부여군제공) |
부여군은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군과 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부여군 적극·혁신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월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이수영 연구교수를 초청해 '최강 1교시: 적극행정 마스터가 만드는 멋진 이 세상!'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사례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적극행정의 의미와 현장 적용 방안을 생각해보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용우 부여군수는 주민 불편을 초래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군민의 행복을 높이는 데 공직자들이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행에 안주하지 말고 군민을 위해 능동적으로 일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군수는 적극행정이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책임감과 열정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작은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천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적극·혁신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부여=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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