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28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성과를 창출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선발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동안 추진된 우수 사례를 접수한 뒤, 군민 투표와 사전심사단 평가 등 엄격한 두 차례의 심사 과정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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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김이섭 주무관.(사진=진천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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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체육진흥과 정진성 주무관(사진=진천군 제공) |
장려상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민원 편의를 높인 3명의 공직자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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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려)민원토지과 서한비 주무관(사진=진천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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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려)세정과 구선희 팀장,(사진=진천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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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려)기술보급과 최원석 주무관(사진=진천군 제공) |
군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들에게 실질적인 보상을 제공한다. 최우수자에게는 인사 실적가점과 성과상여금 최고등급을 부여하고, 우수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과 특별휴가를, 장려 수상자들에게는 특별휴가를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
이주관 진천군 감사팀장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 사례들은 공직사회가 기존의 관행에서 벗어나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했는지를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일할 수 있는 신바람 나는 근무 환경을 조성해 군민이 확실히 체감하는 적극 행정을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진천=엄재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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