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2026년 재전부여군민회 골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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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2026년 재전부여군민회 골프대회

재전부여군민회원들,우정과 화합과 애향심 다지는 자리
김원식 명예회장 메달리스트 수상,
진윤수 명예회장 니어리스트 상,
이기남 총무국장 롱기스트,
남자 우승 문병직 재무국장

  • 승인 2026-10-29 00:56
  • 수정 2026-10-29 01:0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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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재전부여군민회 골프대회가 28일 부여 백제 CC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김관섭 대외협력국장 제공
“배우고 공부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오늘 고향 분들과 하루를 보낼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김홍래 재전부여군민회 회장((주)마이크로닉시스템 회장)이 10월28일 부여 백제 CC에서 열린 2026년 재전부여군민회 골프대회에서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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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래 재전부여군민회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김홍래 회장은 “재전부여군민회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고 애정을 쏟아 부어주시는 김원식 명예회장님(중도일보 회장)과 진윤수 명예회장님(전 충남대 부총장)께 특히 감사드린다”며 “재전부여군민회 골프대회가 풍성하고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김원식 명예회장님, 이진형 부회장님, 강창선 부회장님, 임희일 부회장님, 이택용 수석부회장님,민인홍 대전시설공단 이사장님께 특히 고마운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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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식 명예회장(중도일보 회장. 사진 왼쪽)이 메달리스트로 선정돼 김홍래 회장(사진 오른쪽)으로부터 행운의 트로피를 받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재전부여군민회 이기남 총무국장(대전시재난관리과 팀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골프대회 시상식에 앞서 소완영 부여군 자치행정과장은 이용우 부여군수의 축사를 대신 읽는 자리에서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재전부여군민회원님들께 축하와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고향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을 느끼고 값진 우정과 아름다운 추억을 나누며 고향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재전부여군민회원님들 덕분에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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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에서 남성 우승을 차지한 문병직 재무국장(전 충남대 창업지원실장)이 니어리스트 상을 받는 진윤수 명예회장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김원식 명예회장은 격려사에서 “오늘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고향을 깊이 사랑하는 재전부여군민회원들이 모여 우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를 갖게 돼 기쁘다”며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과 부여군에 깊이 감사드리고, 회원님들 모두 한 아름 선물을 받아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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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부여군수를 대신해 소완영 부여군 자치행정과장이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이날 부문별 시상식에서 최다타를 친 행운상은 이용관 재전부여군민회 이사(하나건설 대표)가 수상해 전전년도 수상자인 한성일 재전부여군민회 부회장(중도일보 이사)이 행운상 부상인 쌀 10kg을 시상했다. 이어 니어리스트 상은 진윤수 명예회장(전 충남대 부총장)이 수상해 전년도 수상자인 문병직 재무국장(전 충남대 창업지원실장)이 트로피와 쌀 10kg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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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윤수 명예회장이 시상식에서 수상자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롱기스트 상은 263m를 친 이기남 총무국장(대전시 재난관리과 팀장)이 수상해 전년도 수상자인 정해교 부회장(대전도시공사 경영본부장)이 트로피와 쌀 10kg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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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부회장(중도일보 이사. 사진 왼쪽)이 행운상 수상자인 이용관 이사(하나건설 대표. 사진 오른쪽)에게 쌀 10kg을 시상하고 있다.
사진=김관섭 대외협력국장 제공
김병일 이사(금강종합설계건축사 대표)는 73타로 준우승을 차지해 진윤수 명예회장이 트로피와 쌀 10kg을 시상했다.

최저타수인 78타를 친 김원식 명예회장(중도일보 회장)은 메달리스트로 선정돼 김홍래 회장이 트로피와 쌀 10kg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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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철 대전시의원이 여성 2등상을 수상하고 김홍래 회장으로부터 쌀 10kg을 받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이날 여성 우승은 강화선 이사(전 성경김 회장)가 차지해 김홍래 회장이 트로피와 쌀 10kg을 시상했다. 여성 2위는 조재철 부회장(대전시의원), 여성 3위는 한성일 부회장(중도일보 이사)이 수상해 김홍래 회장이 쌀 10kg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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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남 총무국장(대전시 재난관리과 팀장. 사진 왼쪽)이 롱기스트 전년도 수상자인 정해교 부회장(대전도시공사 경영본부장)으로부터 롱기스트상 트로피를 받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남성 우승은 문병직 재무국장(전 충남대 창업지원실장)이 차지해 김홍래 회장이 트로피와 쌀 10kg을 시상했다.

아차상은 이택용 수석부회장(니어 공동)이 수상해 쌀 10kg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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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선 이사(전 성경김 회장)가 여성 1등을 차지해 김홍래 회장으로부터 트로피를 받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시상식 후 만찬 시간에는 재전부여군민회원들의 화합을 다지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준 임원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이날 참석한 회원 중 류지윤 부회장(타이어맨&미쉐린타이어대전 대표)은 “대회를 풍성히 준비해주신 김홍래 회장님과 김원식 명예회장님, 진윤수 명예회장님을 비롯해 이장호 사무총장님(대전시 서기관(교육연수)), 문병직 재무국장님(전 충남대 창업지원실장), 이기남 총무국장님(대전시 재난관리과 팀장), 이상신 조직국장님(대전시 한밭수목원 과장), 김관섭 대외협력국장님(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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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부회장(중도일보 이사)이 여성 3등을 차지해 김홍래 회장으로부터 쌀 10k를 부상으로 받고 있다. 사진=김관섭 대외협력국장 제공
충청사업부 CM) 등 임원진들께서 너무나 수고 많으셨고, 즐겁고 알찬 행사였다”며 “부여 출신임을 다시 한 번 기억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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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용 수석부회장이 아차상을 수상하고, 김홍래 회장으로부터 쌀 10k를 부상으로 받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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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재전부여군민회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김관섭 대외협력국장 제공
정국영 이사(전 대전도시공사 사장)는 “김원식 명예회장님의 초청으로 오늘 처음 참석했는데 참 좋았다”며 “내 고향 부여분들과 만나 같이 운동하고 우정과 화합과 애향심을 다지며 함께 한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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