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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성면 사은리에 조성한 트리하우스 전경 (사진=괴산군 제공) |
군은 이 사업에 국비 50억 원 포함 총사업비 110억8000만 원을 투입해 트리하우스 20동, 방문자센터 1동, 숲체험시설, 편의시설 등을 조성했다.
특히 군은 이 사업에 있어 괴산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산림 경관을 활용해 새로운 숙박·휴양 공간을 조성한 것이다.
트리하우스는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숙박시설로 숲속에서 머무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방문자센터는 관광 안내, 숙박객 체크인·체크아웃 등 이용 서비스를 맡는 거점시설로 쓰인다.
이에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은 숲속에서 숙박과 휴식, 체험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게 된다.
여기에 더해 군은 이곳을 산막이옛길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만들어 나갈 방침으로 12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시설 안전과 운영 체계를 꼼꼼히 점검한 뒤 내년 상반기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시범운영 기간 시설 안전과 이용 편의를 꼼꼼히 살피는 등 관광객들이 관광과 휴양을 즐기며 편안히 머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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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