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운산 역천파크골프장 18홀 시대 열렸다, 200명 친선대회로 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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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운산 역천파크골프장 18홀 시대 열렸다, 200명 친선대회로 화합 다져

서산시, 18억 원 투입, 기존 9홀에서 18홀로 확장, 쾌적한 경기 환경 조성
운산파크골프클럽, 200여명, 친선대회, 심판·채점원 배치 공정한 경기 진행

  • 승인 2026-11-03 12:0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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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파크골프협회 운산파크골프클럽은 10월 31일 역천파크골프장에서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사진=운산파크골프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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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파크골프협회 운산파크골프클럽은 10월 31일 역천파크골프장에서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사진=운산파크골프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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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파크골프협회 운산파크골프클럽은 10월 31일 역천파크골프장에서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사진=운산파크골프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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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파크골프협회 운산파크골프클럽은 10월 31일 역천파크골프장에서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사진=운산파크골프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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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파크골프협회 운산파크골프클럽은 10월 31일 역천파크골프장에서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사진=운산파크골프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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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파크골프협회 운산파크골프클럽은 10월 31일 역천파크골프장에서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사진=운산파크골프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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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파크골프협회 운산파크골프클럽은 10월 31일 역천파크골프장에서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사진=운산파크골프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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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파크골프협회 운산파크골프클럽은 10월 31일 역천파크골프장에서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사진=운산파크골프클럽 제공)
충남 서산시 운산면 역천파크골프장이 18홀 규모로 새롭게 단장한 가운데 동호인들이 친선대회를 열고 넓어진 경기장에서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서산시파크골프협회 운산파크골프클럽(회장 조충성)은 10월 31일 역천파크골프장에서 회원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18홀 정규 규모로 확장된 경기장에서 대회 심판과 채점원이 경기 진행 및 기록을 담당해 공정성과 운영의 내실을 높였다.

역천파크골프장은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기존 9홀에서 9홀을 추가 조성하면서 총 18홀 규모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이용객들은 한층 넓고 쾌적해진 코스에서 다양한 경기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대회에 참가한 회원들도 확장된 경기장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넓어진 코스에서 여유롭게 경기를 즐기며 파크골프의 재미를 더하고, 동호인 간 교류와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조충성 회장은 "18홀 규모의 경기장을 갖출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완섭 시장에게 감사드린다"며 "넓어진 필드에서 여유롭게 운동할 수 있어 더욱 운동할 맛이 난다"고 말했다.

이번 친선대회는 파크골프를 통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은 물론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공동체 화합에도 의미를 더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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