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전교구 인터넷 쇼핑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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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대전교구 인터넷 쇼핑몰 오픈

가톨릭농민회 생산 농산물 우선공급… 천안에 이은 두번째

  • 승인 2010-06-27 15:29
  • 신문게재 2010-06-28 23면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천주교 대전교구 가톨릭 우리농(담당 강창원 신부)이 인터넷쇼핑몰 서비스를 시작했다.

대전 서구 정림동에 위치한 우리농은 “하느님의 창조질서보전을 위한 생명공동체”를 주제로 운영되고 있고.천안점에 이어 대전점 인터넷 쇼핑몰 서비스를 시작했다.

대전우리농은 가톨릭농민회 교구 공동체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우선적으로 선정하고 품목과 수량에 있어서는 두 개 교구 이상에서 공급받고 있다.

매년 대전우리농과 생산지 교구는 수량, 품목, 면적 등을 협의를 통해 생산·공급하고 있고, 가격 책정시 무농약재배중에서도 무화학 비료를 사용한 농산물 가격을 높게 책정해 가능한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도록 유도하고 있다.

그동안 전화나 직접 방문으로 가능했던 먹거리 주문과 문의사항을 이제 인터넷 쇼핑몰( www.wefarm.or.kr )을 통해 가능하게 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안심하고 우리 먹거리를 찾을 수 있게 됐다.

대전우리농 강창원 신부는 “교우 여러분들이 가톨릭 우리농을 이용하시는 순간 하느님의 창조질서보전을 실천하시는 것”이라며 많은 이용을 부탁했다.

대전우리농 대표전화 : 042-626-3152 / 팩스 042-626-3211 www.wefarm.or.kr .

천안우리농 대표전화 : 041-592-8667 / 팩스 : 041-592-8670 www.woorinong.or.kr .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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