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맞이 어르신들에게 삼계탕과 과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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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맞이 어르신들에게 삼계탕과 과일 나눔

한밭종합사회복지관과 주택관리공단 대전둔산1 관리소 함께

  • 승인 2026-07-25 23:43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복날행사4-2
사회복지법인 기독교연합봉사회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24일 중복을 맞이하여 50여 명의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주택관리공단 대전둔산1 관리소와 월평2동 주민센터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맛있는 삼계탕과 과일 나눔으로 행복한 시간을 마련했다.
사진=한밭종합사회복지관 제공
“건강한 여름나기 -함께 나누는 따뜻한 ‘복 나눔’ 중복 행사에 오신 어르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사회복지법인 기독교연합봉사회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24일 중복을 앞두고 50여 명의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삼계탕과 과일 나눔으로 행복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주택관리공단 대전둔산1 관리소(소장 김관태)에서 40만 원을 후원해 마련됐다. 월평2동 주민센터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중복 나눔행사를 지원했다.

보도자료4-3
사회복지법인 기독교연합봉사회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24일 중복을 맞이하여 50여 명의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주택관리공단 대전둔산1 관리소와 월평2동 주민센터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맛있는 삼계탕과 과일 나눔으로 행복한 시간을 마련했다.
사진=한밭종합사회복지관 제공
김관태 주택관리공단 대전둔산1 관리소 소장은 "더운 여름을 맞아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삼계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특히 중복을 맞아 외로움을 겪고 있는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주택관리공단 대전둔산1 관리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보도자료4-4
사회복지법인 기독교연합봉사회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24일 중복을 맞이하여 50여 명의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주택관리공단 대전둔산1 관리소와 월평2동 주민센터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맛있는 삼계탕과 과일 나눔으로 행복한 시간을 마련했다.
사진=한밭종합사회복지관 제공
오명근 한밭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기쁨과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신 주택관리공단 대전둔산1 관리소와 월평2동 새마을 부녀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어르신들과 이웃 간의 정을 함께 나누며 더욱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남 한밭종합사회복지관 복지사업2과 부장은 “저희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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