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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난치성질환 어린이를 돕기 위해 을지대학병원(원장 황인택)과 유니세프(UN 아동기금) 한국위원회(사무총장 류종수), 메리츠화재(대표이사 송진규)가 힘을 모은다.
을지대학병원은 지난 23일 을지대학병원 회의실에서 황인택 원장과 류종수 사무총장, 을지재단 및 유니세프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안성기씨, 메리츠 화재 김명환 충청권 본부장, 환아 및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귀 난치성질환 어린이 돕기 성금 전달식을 실시했다. <사진>
메리츠화재가 기탁한 성금 2000만원은 이 병원에서 치료중인 이모(8) 환아와 공모(6) 환아에게 각각 1000만원씩 전달됐다.
김민영 기자 min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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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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