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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완주 의원 |
이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따라 학교마다 전문상담교사를 의무적으로 배치토록 돼 있으나, 재정적 문제로 실제 배치율은 17.8%(2014년 기준)에 불과하다는데서 비롯됐다.
박 의원은 “학교폭력 등 위기학생에게 맞춤형 상담·치유를 제공해 학업중단을 막기 위해서는 전문상담교사의 획기적 증원이 필요하다” 며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전문상담을 통한 장기 심리지원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강우성 기자 khaih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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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