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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덕흠 의원(보은ᆞ영동ᆞ옥천ᆞ괴산)은 ‘유교문화 계승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 발의 했다고 3일 밝혔다.
발의된 법안은 향교와 서원 건축물을 활용, 유교문화중심도시로 지정하고 이를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켜 활용할 수 있게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토록 한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유교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을 만들고 유교문화중심도시 조성 특별회계를 설치해 국비지원의 근거도 마련했다.
이 법안은 19대에 발의됐지만 처리되지 못한 것을 재발의한 것이다. 강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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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