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최상락 선임차량관리장 ‘대한민국 명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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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최상락 선임차량관리장 ‘대한민국 명장’ 수상

  • 승인 2016-08-30 16:08
  • 신문게재 2016-08-30 20면
  • 박전규 기자박전규 기자
▲ 2016 대한민국명장(철도차량분야) 현장실사에서 최상락 명장(사진 맨 오른쪽)이 실사단에게 개발품인 모터감속기 베어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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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대한민국명장(철도차량분야) 현장실사에서 최상락 명장(사진 맨 오른쪽)이 실사단에게 개발품인 모터감속기 베어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고속철도 관련 기술로 철도차량분야 명장에 선정

코레일은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 소속 최상락 선임차량관리장이 ‘2016 대한민국 명장’ 철도차량분야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최상락 명장은 1995년 철도청 서울차량정비창 디젤차량정비 검수원으로 임용된 후 20여년을 철도차량관리 업무에 전념하고 있으며, 현재는 고속철도차량 정비의 메카인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에서 KTX 기계장치의 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 명장은 KTX 관련 특허와 논문, 지식경제부 장관상 수상, 고속차량 정비체계 구축 등 30여건의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사내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상락 명장은 “매일 반복되는 일을 어떻게 하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술개발과 업무혁신으로 철도차량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전규 기자 j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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