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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희정 충남지사가 7일 도청 직원들에게 부정청탁금지법에 대한 공부를 당부했다./충남도 제공. |
안 지사는 7일 내포신도시 도 문예회관에서 ‘9월 행복한 직원 만남의 날’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히며 ”그동안 우리 사회의 관행상 무엇이 청탁이고 무엇이 선의의 선물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안 지사는 “청탁금지법이 뜻하고 있는 사회적 정의를 새롭게 인식하기 위해 조직 내부적으로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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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유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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