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수 회장 “연합회 위상강화·교직원 권익보호 최선”

이상수 회장 “연합회 위상강화·교직원 권익보호 최선”

제14회 충남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 대회사서 밝혀

  • 승인 2016-09-08 17:09
  • 신문게재 2016-09-09 20면
  • 논산=장병일 기자논산=장병일 기자
▲ 이상수 회장
▲ 이상수 회장
“연합회의 행복한 변화를 통한 새로운 보육을 실천하고자 연합회의 위상강화와 보육교직원들의 권익보호, 영유아의 안전우선, 투명한 어린이집 운영을 위해 임원진과 15개 시군 지회장님들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3일 제14회 충남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에서 밝힌 이상수 회장의 대회사다.

2014년 4월 23일 취임한 제10대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이상수 회장(54)은 취임이후 줄곧 연합회의 조직 강화와 회원들의 위상을 높이는데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어 회원들로부터 호평 받고 있다.

회원들의 권익과 보육발전을 위해 힘써온 이 회장은 안심보육실천을 위한 보육교직원 차량안전교육과 맞춤형 보육 시행연기 및 제도개선촉구 결의대회를 비롯해 어린이집 맞춤형보육사업 제도개선 촉구 기자회견, 남서울대학교와의 업무협약 등

최근 대한청소년스포츠클럽연맹과의 업무협약까지 대외적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전개했다.

충남 보육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헌신을 다하는 이 회장의 모습에서 충남어린이집연합회의 미래는 희망으로 넘친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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