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장우영 교무기획처장이 ‘2016년도 직업능력의 달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장 처장은 최근 2년간 기관평가 우수 등급을 받는데 기여한 것은 물론 지속적인 교재와 교육매체ㆍ교수기법개발ㆍ자기계발을 통해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를 충청지역 대표 직업훈련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오희룡 기자 huil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코스피 지수가 6일 반도체 대형주의 급등세에 힘입어 장중 사상 첫 7000선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그러나 이번 급등세가 소수 종목 및 분야에 편중돼 있다는 점과 코스닥과 지역 상장기업의 동반 상승을 이끌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과제로 남는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2월 25일 처음으로 6000포인트를 돌파한 뒤 약 두 달 만의 대기록이다. 장 초반에는 코스피200선물지수의 급등세로 인해 올해 7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
문화는 특정 도시 경쟁력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각 후보들이 문화, 예술 공약을 내놓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지난 8년 간 대전시 문화정책에 대한 평가는 결이 다르다. 민선 7기엔 코로나 19 위기 속 예술인 지원과 운영 중심 정책이 두드러졌다. 반면 민선 8기에는 문화시설 확충과 대형 사업을 앞세운 외형적 확장이 눈에 띈다. 중도일보는 이에 따라 지난 8년간 대전시의 문화정책을 되짚어 미래를 위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 앞으로 민선9기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문화정책이 어떤..
실시간 뉴스
3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5월7일 목요일7시간전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 프로젝트' 발표8시간전
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 농지은행 디지털 혁신9시간전
원성수 전 총장, 세종교육감 6인 구도서 빠지나9시간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충주 계명산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