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742회 1등 당첨자가 16명이나? '대박'…“그 행운의 명당은 어디?”

  • 경제/과학
  • 로또

로또742회 1등 당첨자가 16명이나? '대박'…“그 행운의 명당은 어디?”

  • 승인 2017-02-20 09:48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로또 742회
▲ 로또 742회

로또 742회에서는 총 16명의 1등 당첨자가 나왔다.

지난 18일 추첨한 로또 1등 당첨번호는 8, 10, 13, 36, 37, 40번으로 결정됐다. 보너스번호는 6번으로 확인됐다.

로또 1등 당첨자들은 각각 11억 1181만 4813원을 받게 된다.

이번 회차에선 16명의 1등 당첨자가 대거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았다.

로또 1등 당첨자들을 지역별로 살펴본 결과 경기에서 5명이 당첨됐다. 이어 서울 3명, 대전·충남엔 각각 2명이 당첨됐다. 또 부산, 대구, 충북, 제주에서 각각 1명씩 당첨돼 눈길을 끌었다.

로또 1등 당첨자들의 번호 선택 방식을 살펴보면 자동선택으로 11명이 당첨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동은 4명으로 확인됐다. 수동선택은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능동 당첨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추세다. 반자동은 1명으로 나타났다.

로또 742회 1등 당첨자가 나온 판매점은 다음과 같다.
*서울-천하명당복권방(서울 광진구 중곡3동 167-3번지)
*서울-이름 없음(서울 서초구 반포동(반포4동) 19-4)
*서울-묵동식품(서울 중랑구 묵동 238-11번지)
*부산-하프타임(괴정점)(부산 사하구 괴정동 282-3번지)
*대구-세진전자통신(대구 서구 평리동 1094-4번지)
*대전-도안스마트공인중개사사무소(대전 유성구 원신흥동(온천1동) 504-1)
*대전-그린로또(대전 중구 중촌동 98-20번지)
*경기-베스토아(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58-2번지 101호)
*경기-인덕원가판점(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관양2동) 1488-5)
*경기-금도끼 은도끼(경기 양주시 광사동 374번지)
*경기-준(경기 평택시 포승읍 방림리 53-5 )
*경기-서정천하명당(경기 평택시 서정동 262-11)
*충북-로또다 로또(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주성리 640 편의점)
*충남-복권명당(충남 공주시 신관동 585-12번지)
*충남-대박행운복권방(충남 아산시 도고면 금산리 90-1번지)
*제주-천하명당복권방(제주 제주시 이도일동(이도1동) 1709-12)

조훈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2. 천리포수목원, 꽃무릇 개화 시작…추석 절정 맞아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한화, 1R서 설악고 민주홍 지명…학교 첫 1라운더
  3.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4.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5. [기고] 홍성관광의 새로운 길-천년 홍주에 맛을 입히다

헤드라인 뉴스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석 달째 '감투 싸움'으로 개점휴업 상태인 대전 대덕구의회가 21일 임시회를 열고 다시 의장 선출에 나섰으나 여야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또다시 무산됐다. 전국 227개 기초의회 가운데 아직까지 원 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곳은 대덕구의회가 유일하다. 민생 현안은 뒷전인 채 의장 자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가 장기화하면서 주민들이 의회에 근조화환을 보내는 등 지역사회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2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덕구의회는 이날 오전 제295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 선출을 위한 표결을 진행했으나 단독 후보로 등록한 서미경..

[2026 추석] 나홀로 도파민 충전부터 충청 로컬 디저트 순례까지… MZ가 쇠는 명절
[2026 추석] 나홀로 도파민 충전부터 충청 로컬 디저트 순례까지… MZ가 쇠는 명절

<'혼추족' 10년, 명절 공식 깨지다> 1인 가구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혼자 밥을 먹거나 혼영(혼자 영화 보기)을 하는 건 이제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그렇다면 '혼자 보내는 추석'은 어떨까. 어느덧 '혼추족'이 등장한 지도 벌써 10년이다. 가족 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명절 디톡스'를 하거나, 짧은 연휴 동안 호캉스를 떠나는 등 '마이크로 휴식'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실제 '2026 설 연휴 인식 조사'에 따르면, 명절 계획으로 '집에서 휴식(44.7%)'이 '고향(본가) 방문(33.6%)'을 앞질러 1위..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예산 줄여 아시아권으로 간다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예산 줄여 아시아권으로 간다

세종지역 중학교 3학년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글로벌 진로탐험대'가 복지부 보완 요청에 따라 체험 장소와 예산, 기간 등을 축소해 내년 1월부터 추진된다. 총예산은 260억 원에서 196억 원으로 축소 투입되며, 1인당 35만 원 정액제로 추진된다. 체험 권역은 미주·유럽 장거리 권역을 제외한 아시아와 국내로 제한을 두고, 체류 기간도 5박 7일에서 국외 4박 5일, 국내 3박 4일로 단축했다. 이로써 그간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학생 자부담 형평성과 체험 장소 문제, 안전 논란은 일부 불식될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세종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