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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봄날’ 11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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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봄날’ 11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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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봄날] 113회 “저랑 싸우겠다는 소리인가요?”
10일 오전 7시50분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언제나 봄날’ 113회에서 민수(원기준)는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는 세은(김소혜)의 모습에 화가 나고, 그녀를 떠나보내려 한다.
종심(최수린)은 자신의 감정을 토해내는 세은의 모습이 안쓰럽기만 하고, 인정(강별)은 또다시 보현(이유주)를 빼앗길까 두려운데…….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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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