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라 은수] "난 할머니 인형이 아니야" 울부짖는 빚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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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은수] "난 할머니 인형이 아니야" 울부짖는 빚나

빛나라 은수 94부 예고

  • 승인 2017-04-10 09:43
  • 황미란 기자황미란 기자
▲ 빛나라 은수 94부 예고
▲ 빛나라 은수 94부 예고

▲ 빛나라 은수 94부 예고
▲ 빛나라 은수 94부 예고

▲ 빛나라 은수 94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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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나라 은수 94부 예고

▲ 빛나라 은수 94부 예고
▲ 빛나라 은수 94부 예고


최여사: “오은수가 그랬지, 그렇지?”
빛나: “내가 그랬어, 내꿈 아니야 할머니”
“난 할머니 인형도 아니고, 꼭두각시도 아냐”
“나좀 도와줘 할머니...”

임신으로 꽃길만 걸을 것 같던 빛나(박하나). 8년전 저지른 악행으로 인해 최대 위기에 처했다.
검찰에서 보내온 출석요구서까지 받아든 빛나, 자신이 학교폭력의 가해자이고 아무죄도 없는 은수를 범죄자로 만든 사실이 남편과 시댁식구들에게 들통날까봐 전전긍긍한다. 8년전 진실을 재우(박찬환)에게 모두 듣게 된 최여사(백수련)는 빛나를 불러 추궁하고, 빛나는 사건을 무마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울며불며 매달린다.

한편 선영(이종남)은 주말을 맞아 남자들에게 집안일을 해달라고 요구하고, 범규(임채무)와 수현(최정원), 수호(김동준)는 의기양양하게 장보기와 청소, 밥 짓기에 돌입하지만 곧 난관에 봉착하고 마는데...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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