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1회 예고편. |
![]() |
|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1회 예고편. |
![]() |
|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1회 예고편. |
![]() |
|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1회 예고편. |
![]() |
|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1회 예고편. |
![]() |
|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1회 예고편. |
10일 방영될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1회에서는 임금 융(김지석)이 만백성을 초대한 가운데 길동(윤균상)을 사냥감으로 놓고 사냥대회를 연다.
감옥에 갇힌 길동 패거리들을 보며 임금은 백성들이 길동이 아기장수라고 부르는 이유를 의아해한다.
결국 융은 독약에 취한채로 비틀거리는 길동을 만백성이 모는 앞에서 사냥감으로 몰아두고, 모리(김정현)과 맞붙게 한다.
후에 박씨(서이숙)은 융을 만나 폐비윤씨가 남겼던 충격적인 서한 내용을 듣게 된다.
한편, 그의 측근인 김지원(박수영)은 그동안 융 몰래 모아두었던 내탕금을 들키게 되는데...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1회은 오늘 밤 10시 방영될 예정이다.
박솔이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솔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