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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은 "술상비용만 매달 60만원이나 고정적으로 나간다"고 했으나 남편은 "개인 용돈은 34만원밖에 되지 않는다. 스트레스는 어디에 푸느냐. 적금이나 보험을 줄이지 고기를 줄이지는 못하겠다"고 답하며 mc들과 게스트들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
또한 평소 부인에게 "10년후에는 공부를 준비해두고 가정경제를 책임지라"는 발언을 해 부인은 눈물을 보이고야 말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은 "이 정도 고민도 안하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며 전혀 공감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해 안타까움을 샀다. 뉴미디어부 김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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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부 김종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