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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동료들은 "딜러 경력 8년차이지만 계약성사 직전에도 고향을 확인하면 거의 90%가 불발된다. 전화 응대에서는 보이스피싱으로 오해를 받아 거의 어렵다고 봐야한다"며 "계약시에도 경찰과 함께 동행해서 오셔서 조사를 받는 등 다양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말투를 고치려고 북한친구들과 연락을 끊고 할머니와도 대화를 하지 않았다. 마른 몸매를 살 찌우고 대학을 진학해 차를 공부하는 노력을 했다"며 "친구들과의 오해도 있었다"고 전했다. 뉴미디어부 김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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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부 김종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