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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9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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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사람] 97회 혼절한 복애… "데리고 와야겠어. 법이고 뭐고, 안 돼!"
11일 오후 7시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97회에서 시원(조덕현)과 하윤의 다정한 사진을 본 복애(김미경)는 화를 참을 수 없다.
그 순간 벌떡 일어나다가 어지러운 듯 휘청대다가 그대로 쓰러진다.
혼절한 복애, 집에는 아무도 없는데…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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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