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속말] 6회 이상윤, 이보영 비밀문서 빼돌릴까?…두 사람의 관계는?

  • 핫클릭
  • 방송/연예

[귓속말] 6회 이상윤, 이보영 비밀문서 빼돌릴까?…두 사람의 관계는?

  • 승인 2017-04-11 16:13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귓속말' 6회 예고
▲ '귓속말' 6회 예고

‘귓속말’ 신영주(이보영)가 비밀문서의 향방을 쫓을 것으로 보인다.

11일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6화에선 최수연(박세영)의 해외배송 사이트에 자주 접속하자 이를 수상해하는 신영주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러면서 신영주는 배송물이 최수연의 비밀문서임을 직감하고 손에 넣기 위해 배송차량을 쫓는다. 그러면서 비밀문서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비밀문서와 관련 최일환(김갑수)과 강유택(김홍파)의 치열한 신경전이 전파를 탄다. 이들은 신창호(강신일)의 수술 결과를 두고 거래를 펼치는 등 이동준(이상윤)을 난처하게 한다.

또 최일환은 “그 사람이 살아나면 비밀문서로 세상을 시끄럽게 만들겠지”라고 말하면서 이동준을 압박하고 이동준은 신창호의 병원에서 비밀문서를 빼돌리던 중 신영주와 마주치는데...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솔직히 재밌다. 현실 같기도 하고”, “이보영 이상윤 역시 내딸 서영이 조합”,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근데 너무 무겁다. 내용이”, “키스신 부끄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귓속말’은 5화 시청률 14.9%(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면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귓속말’ 6화는 오늘(1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조훈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3일 금요일
  3.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4.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5. 민주진보 세종교육감 '임전수 후보' 선출… 6자 구도 새판
  1.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2. 대전을지대병원, 환자와 보호자 위로하는 음악회 개최
  3.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4.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5. [사이언스칼럼] 문제해결형 탄소 활용 기술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