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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달걀말이의 가장 큰 스트레스는 재료준비가 아니고 달걀을 마는 과정"이라며 "속재료는 작게 달걀재료는 달걀 양에 한 주먹 정도로만 많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식용유는 조금만 넣고 키친타올을 이용해 팬이 코팅될 정도로 계속해 닦아주면서 사용해야한다"며 "달걀물 또한 나눠서 부어주면서 이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불은 약불로 해도 되고 아예 불에서 뺀 상태에서 말아도 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왜 그렇게 해야하냐"는 질문에는 "그렇게 해야 계란이 기름을 많이 먹지 않아 담백하고 맛있게 될 수 있다"고 대답했다.
한편 이날 달걀말이 실습에서 남상미가 처음으로 1등을 차지했다. 뉴미디어부 김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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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부 김종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