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종원이 선보인 이번 요리는 삶은 계란을 이용해 이미 완성된 삶은 계란을 다시 한 번 식용유와 함께 볶아내듯 냄비에 굽는다.
그 다음 양파를 채썰어 함께 넣은 후 어느 정도 익으면 물을 부어주고 농도에 맞게 카레가루를 부어준다.
이후에는 밥과 노른자를 으깨먹으면 된다.
맛을 본 양세형은 "카레와 노른자의 식감과 섞여 너무 좋다"며 "카레의 매운맛을 노른자가 잡아준다"는 등 다양하게 맛을 표현하려 했으나, 이미 맛을 본 윤두준과 이규한, 남상미가 모두 밥을 추가하러 자리를 뜨며 아무도 그의 말을 듣지 않는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다음주에는 오징어무국과 빠에야, 오삼불고기가 예고됐다. 뉴미디어부 김종남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뉴미디어부 김종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