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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봄날’ 11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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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봄날’ 11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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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봄날’ 11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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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봄날] “내가 제보자” 원기준 고백에 충격… “이 세상에서 사라질 거야” 극단적 생각은 결국?
17일 오전 7시50분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언제나 봄날’ 118회에서 민수(원기준)는 세은(김소혜)에게 자신이 제보자라는 사실을 밝힌다.
인정(강별)은 망가진 세은의 모습이 안쓰럽기만 하다.
한편, 면식(선우재덕)네 가족들은 혜자(오미연)가 암이라는 소식을 듣게 되고, 수배령이 떨어진 문식(김형종)은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데…….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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