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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11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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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11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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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115회 |
[행복을 주는 사람] 115회 “시원이가 날 찾으러 왔어. 나 좀 숨겨 줘.”
8일 오후 7시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15회에서 복애(김미경)의 주방, 세라(송옥숙)는 흥얼거리며 커피를 만들고 있다.
복애는 천둥소리가 요란한 가운데 검은 옷에 가방을 움켜 안고 세라 앞에 서 있다.
세라는 깜짝 놀라 커피잔을 놓치고, 복애는 그런 세라 뒤에 숨으며 “시원이 자신을 찾아왔다”고 말하는데…….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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