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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TV 채널 캡쳐 |
시작전부터 출연자 인성·차별대우 논란에 이어 미성년자 팬 성희롱 의혹으로 인한 하차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프로듀스 101 시즌2’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화제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6일 Mnet측은 랩·댄스·보컬 포지션 평가 일대일 아이컨택 직캠을 공개했다.
그중 'Get Ugly' 조 강다니엘의 영상은 공개 12시간 만에 100만뷰를 넘어서 17일 낮 12시 140만뷰를 돌파했으며 '좋아요'가 3만6000건을 기록했다. 뒤이어 ‘윙크남’ 박지훈이 2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지난달 그룹 배틀 직캠 공개때도 나란히 1,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아직 방영되지 않은 18일 방송의 직캠까지 공개되자 시청자와 팬들은 나머지 팀들의 공연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상위권 연습생들이 포진돼 있는 댄스포지션 평가 ‘Get Ugly’의 개인별 영상은 물론, 방탄소년단의 ‘봄날’을 부른 타카다 켄타(스타로드)의 개인직캠이 외국인 답지않은 정확한 발음과 달달한 노래실력으로 ‘좋아요’가 5100을 넘어서며 주말 방송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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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TV 채널 캡쳐 |
18일 방송에서는 일본에서 K-pop 커버댄스 팀으로 활동했던 타카다 켄타가 보컬포지션으로 평가를 받게된 이유와 팀의 리더로서의 활약이 방송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프로듀스 101 시즌2'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고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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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