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유행 지났다고? ‘강남스타일’ 싸이· 보고싶은 가수 김범수· 내추럴 비주얼 자이언티에 ‘들썩’

  • 핫클릭
  • 방송/연예

[라디오스타]유행 지났다고? ‘강남스타일’ 싸이· 보고싶은 가수 김범수· 내추럴 비주얼 자이언티에 ‘들썩’

  • 승인 2017-05-17 19:00
  • 김은주 기자김은주 기자
▲ 사진='라디오스타' 예고 캡쳐
▲ 사진='라디오스타' 예고 캡쳐


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TV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얼굴로 노래하는 비주얼 가수 싸이·김범수·자이언티 ‘3인방’이 출연한다.

뮤비 조회 수 28억 뷰와 공연의 신이라 불리는 월드스타! 가수 싸이, 얼굴 없는 가수 NO! 귀 호강 시키는 성대미남! 가수 김범수, 내는 앨범마다 차트 줄 세우기 하는 음원깡패! 가수 자이언티가 나와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초토화 시킨다.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뉴 페이스’! 싸이가 첫 만남부터 김범수를 숙명의 라이벌로 점찍은 까닭이 소개되며, 할리우드 스타 이병헌을 뮤비에 섭외한 비하인드가 대 공개된다. 또한 웃픈 비애 토로도 이어지는데. “공연 중 쓰러져도 퍼포먼스인 줄 안다!”는 애피소드가 펼쳐진다.

듣고 싶은 가수에서 ‘보고 싶은’ 가수로 탈바꿈한 가수 김범수가 싸이의 ‘강남스타일’ 성공에 누구보다 배 아파했던 이유를 이제야 고백에 나섰으며, 그럼에도 싸이 덕분에 미국 입국 심사를 초고속으로 통과한 일화까지 소개한다. “스캔들 나고 싶다!” 불혹을 앞둔 노총각의 솔직 고백은 덤으로 들을 수 있다.

‘노 메이크업’ 선호하는 내추럴 비주얼! 자이언티가 못 말리는 지디 사랑 때문에 저지른 대형 사고를 고백하며 카메라 공포증에도 불구하고, 라스에 출연한 진짜 속셈을 밝힌다.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2. 빈집털이 예방부터 절도범 검거까지…대전경찰, 추석 연휴 맞춤형 순찰·신속 대응
  3.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4.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5. 몸짓으로 채우는 원도심…대전ART마임페스티벌 10월 16일 개막
  1.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추석 맞이 민생활동… "이웃에게 따듯한 온기를"
  2.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3. 42㎞ 완주 사족보행로봇 '라이보2' 최적설계 연구 네이처에 게재
  4. 추석 연휴 벌초·성묘길 벌 쏘임 주의하세요… “피부 노출 줄여야”
  5. 이서영 충남경찰청장, 귀성길 교통안전 집중 점검

헤드라인 뉴스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에 일제강점기 금을 수탈한 광산의 존재가 근래에서야 알려진 가운데 동굴 입구로 추정되는 장소가 또다시 발견됐다. 또 갑천습지 산책로가 유실된 지점에서 돌을 차곡차곡 쌓아 하단 기초를 다진 흔적이 드러나면서 이곳에 산책로가 일제의 금 광산에서 채석한 돌을 운반하는 목적으로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1974년까지 관찰되는 광산 입구 26일 중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 그리고 월평공원이 있는 서구 월평동에서 광산으로 개발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동굴 입구 추정지가 새롭게 발견됐다. 갑천을..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