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사진='라디오스타' 예고 캡쳐 |
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TV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얼굴로 노래하는 비주얼 가수 싸이·김범수·자이언티 ‘3인방’이 출연한다.
뮤비 조회 수 28억 뷰와 공연의 신이라 불리는 월드스타! 가수 싸이, 얼굴 없는 가수 NO! 귀 호강 시키는 성대미남! 가수 김범수, 내는 앨범마다 차트 줄 세우기 하는 음원깡패! 가수 자이언티가 나와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초토화 시킨다.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뉴 페이스’! 싸이가 첫 만남부터 김범수를 숙명의 라이벌로 점찍은 까닭이 소개되며, 할리우드 스타 이병헌을 뮤비에 섭외한 비하인드가 대 공개된다. 또한 웃픈 비애 토로도 이어지는데. “공연 중 쓰러져도 퍼포먼스인 줄 안다!”는 애피소드가 펼쳐진다.
듣고 싶은 가수에서 ‘보고 싶은’ 가수로 탈바꿈한 가수 김범수가 싸이의 ‘강남스타일’ 성공에 누구보다 배 아파했던 이유를 이제야 고백에 나섰으며, 그럼에도 싸이 덕분에 미국 입국 심사를 초고속으로 통과한 일화까지 소개한다. “스캔들 나고 싶다!” 불혹을 앞둔 노총각의 솔직 고백은 덤으로 들을 수 있다.
‘노 메이크업’ 선호하는 내추럴 비주얼! 자이언티가 못 말리는 지디 사랑 때문에 저지른 대형 사고를 고백하며 카메라 공포증에도 불구하고, 라스에 출연한 진짜 속셈을 밝힌다.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