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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캡쳐 사진 |
배우 이태곤이 폭행 가해자들의 재판에 출석해 이들을 선처할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이씨는 7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신 모씨와 이 모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선처의향을 묻는 판사의 질문에 "빨리 인정하고 사과했더라면 넘어갔을텐데 지금 선처는 무의미하다며 법대로 처벌해줄 것"을 요구했다.
지난 1월 이태곤은 두 사람과 폭행시비에 휘말려 전치 4주가 넘는 부상을 입었고 상대방은 쌍방폭행을 주장했지만, 이후 이태곤은 정당방위 처분을 받아 억울함을 풀었다.
원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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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