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문재인 정부 일주일 평가… 그런데 전원책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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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문재인 정부 일주일 평가… 그런데 전원책이 달라졌다?

  • 승인 2017-05-18 21:00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 사진=연합DB
▲ 사진=연합DB

18일 방송될 jtbc '썰전’에서는 숨가빴던 문재인 정부 일주일을 되돌아본다.

‘진보 어용지식인’ 유시민 작가가 본 현재까지의 새정부 평가는 어떨까. 유 작가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나도 ‘대통령 문재인’이라는 사람을 다 알았던 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문 대통령도 한 자연인으로 보면 굉장히 샤이한 사람이었는데, 법적인 재량 범위 안에 있는 일을 할 때는 그냥 척척 하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늘 방송에서는 유작가가 본 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다른 점을 들어보고 이낙연 총리 후보를 기용한 이유 등을 분석한다. 또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의 첫 NSC 주재와 대응 과정 공개의 의미도 짚어본다.

전원책 변호사도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칭찬 퍼레이드를 펼쳤다는 후문. 전 변호사는 “(문 대통령이)더 많은 사람과 접촉하려 하고 그 뜻을 존중하려고 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다”며 “오바마 전 대통령처럼 임기를 마칠 때까지 대중의 지지를 받는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간 떡밥으로 문재인 정부의 첫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금주의 핫뉴스 ‘썰전’은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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