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흥 동일하이빌 센트럴파크, 명품 특화커뮤니티 아파트로 인기

가흥 동일하이빌 센트럴파크, 명품 특화커뮤니티 아파트로 인기

수영장/휘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맘스카페 등 고품격 커뮤니티로 수요층 니즈 충족

  • 승인 2017-09-15 13:14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아파트를 평가할 때 입지나 브랜드만큼 다양한 레저활동이 가능한 '커뮤니티시설' 여부가 단지 수준을 결정하는 중요한 척도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아파트가 단순 주거 공간에서 주거와 생활문화공간이 어우러진 곳으로 변화하면서 아파트 부대시설도 고급화, 차별화된 시설을 구성해 수요층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이다.

 

 

대규모로 조성된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은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으며,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선호도가 상승하기 때문에 주변 단지보다 시세도 높게 형성되어 좋은 아파트의 새로운 기준이 된다.

 

특히 수영장은 희소성이 높아 타 단지와 차별화되기 때문에 단지 이미지 상승 효과도 있어 아파트의 수준을 평가하는 잣대가 되고 있다.

 

대도시 대단지 아파트의 전유물이었던 커뮤니티 시설이 최근에는 중소도시 아파트에도 적용되고 있다. 그 중 영주 최초 수영장을 갖춘 특화커뮤니티 아파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흥 동일하이빌 센트럴파크’는 3레인의 성인풀과 유아풀을 갖춘 수영장 외에도 다양한 시설의 고급화된 커뮤니티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흥 동일하이빌 센트럴파크는 체력단련과 레포츠를 즐기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부합되도록 다양한 헬스기구를 구비한 휘트니스센터와 에어로빅, 요가, 필라테스 등 그룹운동을 할 수 있는 GX룸, 날씨에 상관없이 연습을 할 수 있는 골프연습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자녀를 둔 주부들이 편안하게 대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맘스카페 등을 설치하여 입주민들의 여가와 문화생활을 배려했다. 단지내에 물놀이 테마공원과 분수광장을 조성하여 여름철 물놀이가 가능한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프리미엄 커뮤니티시설로 눈길을 끄는 가흥 동일하이빌 센트럴파크는 단지 설계 및 배치, 평면설계 등 주거문화를 한차원 높이는 프리미엄 주거단지를 선보인다. 영주시 가흥동 703-2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15층 15개동 규모로 건설되는 가흥 동일하이빌 센트럴파크는 세부면적은 전용면적 △ 67㎡ 112가구, △76㎡ 77가구, △78㎡ 183가구, △84㎡ 451가구 등 총 823가구(예정)로 구성된다.

 

전세대를 판상형 남향위주 배치,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하여 탁트인 개방감과 탁월한 일조와 통풍이 가능한 쾌적한 단지내 환경을 조성했다. 평면에서도 동일하이빌만의 특화설계를 적용하여 더 넓은 공간활용과 넉넉한 수납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단지 곳곳에 안락한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충분한 녹지공간과 쉼터를 마련한다. 단지를 벗어나지 않고도 자연의 싱그러움과 쾌적함을 365일을 누릴 수 있다.

 

‘가흥 동일하이빌 센트럴파크’가 위치한 가흥동은 최근 영주의 신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는 지역으로 1Km이내 법원, 경찰서, 도서관, 종합병원(예정)이 자리하고, 서천체육공원, 가흥지구의 편의시설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생활중심지다.

 

단지 앞으로 정류장, 경북대로가 인접하여 도심접근이 편리하고 바로 앞 영주종합터미널을 통해 인근 도시, 전국으로 빠르게 연결된다.

 

도보 통학권 내에 위치한 우수한 교육시설도 자랑거리다. 영주 최고의 주거지역 가흥신도시의 미래가치와 함께 가흥~상망 외곽도로 개통(2018년 예정) 등 비전이 더해져 프리미엄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가흥 동일하이빌 센트럴파크는 지역주택조합사업으로 운영되어 입지와 제품에서 살고 싶은 아파트의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합리적인 공급가로 선보여 투자자는 물론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지역주택조합사업은 비교적 빠르고 간편한 사업시행은 물론, 별도의 시행사 이익금이 없고, 기타 마케팅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어 가격적인 메리트를 확보할 수 있다.

 

개발 프리미엄이 높아가는 입지, 선호도 높은 중소형 브랜드 대단지, 쾌적한 단지와 고품격 커뮤니티, 거품을 뺀 실속가격까지 갖춘 가흥 동일하이빌 센트럴파크는 대구•경북 지역 6개월 이상 거주자이며 무주택 세대주 또는 전용면적 85㎡이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가흥 동일하이빌 센트럴파크의 주택홍보관은 가흥택지지구 내에 9월 중 오픈 예정이다. /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도마 퀸’ 여서정, 금빛 질주 이어간다.
  2. 부산 영도 아이들이 고른 53곳, 한 장의 지도로
  3. 국군의날 기념행사를 '국민과 함께' 원년되나
  4. 서산해미읍성, 600년 시간의 문 활짝, "서산의 맛과 사람들 한자리에"
  5. 예산장터 삼국축제 10주년…'린' 소주 20만 병에 축제 홍보
  1. 상용화 문턱에서 좌절 '자기부상열차' 역사속으로
  2. [춘하추동] 콜레스테롤은 억울하다?
  3. 건양대목원대 등 충청권4개 대학, AI중심대학 선정
  4. 아산시, 신동 곡교천로 진입도로 개통
  5. 승용차가 지상 개폐기 들이받고 운전자 도주...일대 2시간여 정전

헤드라인 뉴스


"30년 시민혈세 따져보자"…대전시민사회, 수소트램 재검토 촉구

"30년 시민혈세 따져보자"…대전시민사회, 수소트램 재검토 촉구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변경을 고심 중인 가운데, 지역 시민사회가 현행 방식인 '수소트램'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현행 수소트램의 선정 과정과 장기 운영비, 2030년 개통 가능성까지 시에 전면적인 검증을 요구했다.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30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세금으로 30년을 감당할 사업이라면 그 결정의 근거도 시민 앞에 놓여야 한다"며 수소트램 선정과 차량계약 과정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개를 대전시에 요구했다. 이날 시민사회가 우선 문제로 꼽은 것은 민선 8기..

대전시청 선수들 아시안게임 금 4개 합작 금의환향… 오상욱은 2관왕
대전시청 선수들 아시안게임 금 4개 합작 금의환향… 오상욱은 2관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개를 합작한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이 금의환향했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펜싱 오상욱·박상원·최세빈과 근대5종 이종현이 이번 대회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했다. 오상욱은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박상원도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오상욱과 함께 정상에 올랐고, 최세빈은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근대5종 이종현은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금..

초고령화로 농협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세 이상… `기반 흔들`
초고령화로 농협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세 이상… '기반 흔들'

초고령화에 따라 농업협동조합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대 이상으로 나타났다. 신규 가입 조합원 역시 40대 미만은 7%대에 불과해 농협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강승규 의원(충남 홍성·예산)이 농협중앙회의 조합원 현황을 분석해 30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8월 기준 농협 조합원은 모두 202만 8464명으로 집계됐다. 2021년 208만 7359명에서 2022년 207만 6055명, 2023년 206만 3765명, 2024년 204만 6229명, 2025년 202만 7481명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 ‘나이는 숫자일 뿐’ ‘나이는 숫자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