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은지원, 과거 방송서 몽유병 고백한 내용 다시 들어보니 "누가 관에 날 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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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은지원, 과거 방송서 몽유병 고백한 내용 다시 들어보니 "누가 관에 날 묻어"

  • 승인 2017-12-19 20:25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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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QTV '20세기 미소년'
'강식당'이 매 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은지원이 몽유병을 언급한 방송 장면이 회자되고 있다.

 

 

은지원은 과거 방송된 QTV '20세기 미소년'에서 멤버들과 함께 각자의 잠버릇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토니안과 데니안이 "자다가 팔이 저리다"고 말문을 열자, 문희준은 "몽유병일 수도 있다. 자기도 모르게 팔을 쓰는 거다"며 언급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내가 약간 몽유병이 있다"며 "하루는 눈을 떴는데 누가 날 관에다가 묻었다. 누군가가 묻고 있는 나를 느껴 살려달라고 관을 두드리며 소리 질렀다"고 털어놨다.

 

이어 "꺼내달라고 소리를 치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내가 자다가 테이블 밑에 들어가 있었던 것이다"며 "테이블 밑에서 '살려주세요'를 외치고 있었다"며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식당'은 '신서유기4'의 외전으로 제작된 것으로 앞서 큰 화제가 된 ‘윤식당’의 패러디 버전으로 강호동이 메인 셰프로 나서 제주도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내용을 담았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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