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새해 운세] 5월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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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새해 운세] 5월 띠별 운세

  • 승인 2018-12-26 16:26
  • 우난순 기자우난순 기자
[2019 새해 운세] 5월 띠별 운세

1쥐
子 쥐 띠

.樹木生氣格(수목생기격)으로 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이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24년생 명예가 실추되는 일이 생기리라.

36년생 신경 쓰지 않아도 이루어진다.

48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60년생 이성 간에 있었던 미묘한 갈등이 해소된다.

72년생 문서를 취득할 운이 있다.

84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다.

96년생 부모님의 병, 반드시 차도가 보이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2-소-웹-게티-최종
丑 소 띠

.三輪馬車格(삼륜마차격)으로 항상 두 바퀴만 달고 달리던 마차가

앞부분에 바퀴 한 개를 중간에 달아 더욱 안정된 격이라. 현재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는 상태로서 매사 자신감을 갖고 뛰면 만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으리니 더욱 매기 정진하라.

25년생 어찌 이것이 내 복이 아니리요.

37년생 내 생각대로 맞아떨어진다.

49년생 나의 몫을 찾아 먹는 때다.

61년생 어려운 일은 아랫사람과 상의하라.

73년생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으리라.

85년생 다음을 위해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라.

97년생 상대방의 결점을 감싸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3-호랑이-웹-게티-박스-최종


寅 호랑이띠

.盛衰病弱格(성쇠병약격)으로 모든 것이 성하게 되면 반드시 곧

쇠운이 들어 병고가 오게 되는 격이라. 지금 잘 나가고 있는 일이라도

곧 쇠운이 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미리미리 결점을 보완하고 점검하여

좋은 운을 더 지속 시킬 수 있도록 하여야 하리라.

26년생 손해 보게 되리니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라.

38년생 건강이 최고임을 알라.

50년생 생각하지 않던 용돈이 생긴다.

62년생 나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하라.

74년생 술병으로 고생을 하니 주의하라.

86년생 모든 일이 콱콱 막힐 것이라.

98년생 내 마음이 버선 짝이라면 뒤집어나 보일 것인데....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4-토끼-웹-게티-최종


卯 토끼띠

.開發進取格(개발진취격)으로 무인 상태에서 아이템을 새로 개발하여

진취적인 기상으로 새로 시작하는 격이라. 나의 몫을 차지하게

되어 컨디션이 최상인 때이며, 서로의 격려에 힘입어 의욕이 매우

왕성한 때라.

27년생 돈 때문에 눈물 흘릴 일이 생기게 되리라.

3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51년생 오래된 벗을 만나는 운이라.

63년생 생각하지 않던 용돈이 생긴다.

75년생 이만하면 족하지 않겠는가?

87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횡재수가 생긴다.

89년생 자금융통이 좋아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5-용-노랑바탕-웹-게티-최종
辰 용 띠

.祝願成就格(축원성취격)으로 그동안 바랐던 일이 있어 열심히 기도를

드리고 축원을 하였던 일이 성취되어 희희낙락하는 격이라.

사사 다단하였던 일이 손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풀릴 것이며,

막혔던 일이 뻥 뚫리는 때이니 매기 정진하라.

28년생 생각하지 않았던 좋은 일이 생기리라.

40년생 경사가 겹쳐 즐거우리라.

52년생 자녀의 혼담 성사 호운이다.

64년생 일을 그르치니 욕심을 버리라.

76년생 부모님의 병환으로 상심하게 되리라.

88년생 우선 급한 불은 끄게 되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6-뱀-웹-게티-최종
巳 뱀 띠

.春陽成育格(춘양성육격)으로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29년생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41년생 내가 언덕이 되어 주어야 함이라.

53년생 인생은 동전 던지기와 같다.

65년생 뒤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77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 지리라.

89년생 화해를 청하라, 될 것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7-말-웹-게티-최종


午 말 띠

.下達地理格(하달지리격)으로 많은 세월을 산 속에 묻혀 도를 닦던

사람이 드디어 도통을 하여 위로는 천문에 통달하고, 아래로는

지리에도 통달한 격이라. 무엇이든 막히지 않고 순조롭게 풀려

나갈 것이요, 조상의 음덕이 있어 더욱 평안하리라.

30년생 한 발 물러서는 것은 지는 것이 아니다.

42년생 내 지분마저 포기하라.

54년생 명예훼손을 당할 운이라.

66년생 우선은 할 수 없으니 져 주라.

78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90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횡재수가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8-양-웹-게티-최종


未 양 띠

.身分保證格(신분보증격)으로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나 신분을 보증하는 격이라.

나를 의심하던 사람들도 나를 인정하게 되고, 또 나의 장래를

걱정하던 사람들도 이제는 근심이 풀리리라.

31년생 내 몫마저 빼앗길 형편이다.

43년생 모든 것이 답보 상태여서 답답함이라.

55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결행하라.

67년생 속보이리니 내 이익만 챙기지 말라.

79년생 앞뒤를 재보고 시작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91년생 투자한 것 본전치기도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9-원숭이-웹-게티-최종


申 원숭이띠

.蕩滌敍用格(탕척서용격)으로 간신들의 모함으로 누명을 쓰고 멀리

귀향 갔던 사람이 그의 누명이 밝혀져 다시 벼슬길에 오르는 격이라.

그동안 나의 속을 알아주지 않던 사람들이 진심을 알아주는 때이므로

그대로 묵묵히 하던 일을 계속하라.

32년생 가족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44년생 정도를 지키면 걱정 없다.

56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라.

68년생 이웃과의 분쟁 먼저 화해하라.

80년생 어려웠던 일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92년생 지금이 바로 재산증식의 기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10-닭-웹-게티-최종


酉 닭 띠

.內虛外飾格(내허외식격)으로 밤에 유흥업소에 나가 일을 하여 많은

돈을 벌기는 하나 저축은 하지 않고 겉치레만 꾸미므로 실속이

없는 격이라. 겉만 화려하다고 하여 그 사람의 내실이 알찬 사람이라

생각할 수 없는 법이니 겉과 속을 따로 보라.

33년생 내가 일단 양보를 하라.

45년생 돈과 명예는 같이 오지 않는다.

57년생 자녀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른다.

69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게 되리니 가히 좋도다.

81년생 일 마무리에 능통한 사람을 찾으라.

93년생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11-개띠운세-웹-최종


戌 개 띠

.事大交隣格(사대교린격)으로 중간 정도의 세력을 가진 나라에서

큰 나라는 받들어 섬기고, 작은 이웃 나라와는 화평하게 지내므로

태평성대를 누리는 격이라. 모든 이웃들과 가족이 화합을 하게 되리니

이것이 바로 태평성대가 아니리요.

34년생 형제의 우환이 소멸될 것이라.

46년생 일단 정지하고 주위를 살피라.

58년생 건강 주의, 특히 호흡기 계통.

70년생 배우자와 다투면 반드시 손해 본다.

82년생 사실대로 털어놓으면 낭패는 면한다.

94년생 이상과 현실은 다른 법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12-돼지-웹-게티-최종


亥 돼지띠

.自屈之心格(자굴지심격)으로 덩치 큰 세력이 밀고 들어와 생명을

위협하므로 목숨을 보존하기 위하여 스스로 굽히는 마음과

같은 격이라. 내 몸은 비록 굽힐지언정 마음마저 굽혀서는 안 될

것인바 원래의 자존심을 가지고 때를 기다리라.

35년생 내 실속을 먼저 차리라.

47년생 내 마음도 같은지 먼저 살펴보라.

59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되리라.

71년생 마음의 준비부터 단단히 하라.

83년생 다음을 위해 적금을 들어 두라.

95년생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 제공=춘강 구홍덕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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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강 구홍덕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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