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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배움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광받는 로봇과 AI 분야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 내 청소년들이 미래기술 분야에 대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방문객을 안내하는 서비스 로봇과 주사진 촬영이 가능한 포토존 로봇, 로봇 축구게임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일반적으로 복잡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코딩 교육을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휴머노이드와 레고 로봇을 활용,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도록 구성했다.
로봇배움터에서는 과학·수학·환경 체험프로그램과 주말 과학 산책, 장영실 과학캠프 등 실시해 연간 800여 명의 학생들이 로봇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성기 총장은 "충청남도교육청과 공동으로 구축한 로봇배움터가 로봇, AI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의 지역 내 우수 인재양성을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체험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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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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