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 대전광역시 7대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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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대전광역시 7대 공약

  • 승인 2022-02-22 15:07
  • 수정 2022-02-22 15:55
세계적인 명품과학도시 대전, 바이오·우주국방 전략산업 육성 K-바이오 랩 허브에 상응한 ‘바이오 파운드리’인프라 대전에 구축청(廳)단위 국가기관 대전 집결 원칙…경부·호남선 지하화 이재명은 합니다 !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는 “과학기술 없이는 대한민국의 미래 경제도 없다. 그렇기에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심장, 대전의 비전이 중요하다”며  세계적인 명품 과학도시 대전 건설을 위한 7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재명 후보가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대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발표한 대전 7대 핵심 공약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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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대덕특구 재창조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를 선도하겠습니다. 

대덕특구가 조성된 지 50년, 그동안 국가 경제성장을 주도해 온 대전은 이제 세계적인 혁신클러스터로 한 단계 도약하고 국가경쟁력을 견인하기 위해 ▲창업타운과 창업거리 조성 ▲충청권 첨단 신기술 실증 단지조성  ▲기술 융·복합 플랫폼을 구축, 창업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거점으로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기술창업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 둘째 ‘바이오특화창업기반구축’으로 글로벌 바이오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대전은 바이오 창업 역량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바이오헬스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대전과 인접지역 자원을 연계한 ▲ 바이오 특화 창업 기반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  지난해 대전이 제안했지만 타 지역으로 유치가 결정된‘K-바이오랩 허브’에  상응하는 바이오공정의 혁신 플랫폼인 ▲ 바이오 파운드리 인프라를 대전에 구축하고  사업화 기회를 확대해 대전을 융·복합 바이오산업의 혁신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근거지로 삼겠다고 밝혔다.

❍ 셋째‘우주국방혁신 전략기지를 구축해’ 대전을 우주산업 선도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명실상부 우주시대 개막을 주도하고 있는 대전은 항공우주연구원·KAIST·국방과학연구원 등이 집적돼 있어 대전 일대를 ▲ 국가주력 우주개발의 선도 지역으로 만들고 다양한 ▲항공우주분야 연구개발의 허브로 조성하겠다고 약속했으며 나아가 ▲ 미래 방위산업의 전략기지로 성장시켜 미래형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 넷째,  ‘보훈가족들을 위한 호국보훈파크 조성’으로 문화와 치유의 열린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현충원은 아픈 역사를 품은 엄숙한 추모 공간이었지만 대전 현충원을 누구나 편하게 찾아가 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 메모리얼 광장 조성 ▲ ICT체험관과 메타버스 추모관을 건립하고  군인휴양시설·유성온천 등과 연계해  ▲ 중부권 대표 기념공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동구 산내에는‘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이라 불리는 민간인 집단 희생지인 골룡골에 추진 중인‘평화공원 조성 사업’도 적극 지원해 과거사 치유를 통해  국민화합에 힘 쓰겠다고도 강조했다.  

❍ 다섯째, ‘경부선·호남선 철도 지하화 및 대전조차장 레일스카이 복합단지’를 조성   하겠습니다.  

경부선과 호남선이 통과하는 대전은 20세기 철도와 함께 성장한 철도 도시이지만 도시가 급격히 팽창하면서 공간 활용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 경부선·호남선 일부구간 지하화로 도시공간을 재배치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기능이 축소된 신탄진 조차장부지에는 공공주택중심의 ▲ 레일스카이 복합단지를  조성해 주거안정·낙후된 도심지역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고 약속했다. 

❍ 여섯째 ‘충청권 광역교통망 조기 구축’으로 충청권 메가시티의 상생발전을 추진하겠습니다. 

초광역 협력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강조한 이 후보는  대전을 포함한 충청권 4개 시·도가 추진하는 초광역 메가시티 완성하기 위해‘1시간 이내 광역 생활권’을 만들어야 한다며  순환도로 기능의 광역고속망인 ▲ 대전~세종 제2순환고속도로 건설 ▲ 대전~세종~충북을 잇는 광역철도를 조기에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만성교통체구간인  호남고속도로 ▲회덕 JCT~서대전 JCT 구간 지선 확장과  충청권 동반성장을 위한 ▲충남(보령)~대전~충북(보은) 고속도로를 건설추진 공약도 발표했다. 

❍ 일곱째 청(廳)단위 등 중앙행정기관 대전으로 이전해  국가 균형발전을 완성하겠습니다. 

정부 대전청사 대전에 들어선 지난 30년간  대전의 발전을 함께 해 온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부로 승격하면서 세종시로 이전, 이에 따른 대안으로 추진 중인 기상청 한국기상산업기술원 등 4개 기관의 조속한 대전이전과  ▲‘청’단위 국가기관의 대전 집결 원칙을 지키고 이전이 확정된 기관의 조속한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명후보는 “국가균형발전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최우선 국가과제로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의 의지가 담김 국가균형발전을 제대로 완성하겠다”며 “바이오·우주국방 전략산업을 육성, 세계적인 명품 과학도시 대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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