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1분기 경산 희망기업 (주)모빌퍼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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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1분기 경산 희망기업 (주)모빌퍼스 선정

진량읍에 소재한 종합 사무용 가구회사

  • 승인 2026-01-02 16:38
  • 박노봉 기자박노봉 기자
경산시
경산시는 2일 1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주)모빌퍼스를 선정했다. /경산시 제공
경북 경산시는 2026년 1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주)모빌퍼스를 선정하고 2일 시무식에서 트로피 및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주)모빌퍼스(대표 권보혜)는 2004년에 설립, 진량읍에 소재한 기업으로, 변화하는 업무 환경과 트렌드에 발맞춰 오피스 공간과 가구에 대한 해석을 새롭게 제시해 온 유망 중소기업이다.

특히, 쾌적하고 편리한 업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디자인 개발과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며, 사용자 중심의 실용적인 제품으로 업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역 내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가구 기부와 성금 기탁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권보혜 대표는 "경산 희망 기업으로 선정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의 라인업과 기술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시장은 "(주)모빌퍼스는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하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경산=박노봉 기자 bundo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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