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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지난 3일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아동복지법’개정안과 ‘영유아보육법’개정안을 각각 의결했다.
이 개정안들은 새누리당 김제식 의원(서산·태안·사진)이 발의한 것이다.
개정안은 아동에게 감염병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감염을 스스로 방지해 사전에 차단키 위한 목적에서 비롯됐다.
김 의원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와 같은 감염병에 대해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이를 예방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 우리사회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게 보건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우성 기자 khaih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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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