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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한일 걸그룹 초청 행사
(서울=연합뉴스) 신세계면세점은 1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명동점에서 한국과 일본의 젊은층 고객과 소통 강화를 위해 양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레인보우, 에이프릴, 업업걸즈와 차오벨라칭게티 등 4팀을 초청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2016.9.11 [신세계면세점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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