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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천안시복지재단에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연구회는 재단을 통해 2015년부터 총 1700만원의 후원금을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천안시 사회복지 공무원으로 구성된 연구회는 사회복지 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복지 전달체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경애 회장은 "지역사회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 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실천하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할 것"이라고 했다.
장기수 시장은 "사회복지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와 함께 11년째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줘 감사하다"며 "시민 누구도 복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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