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일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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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 캠페인

이화수육개장계룡점,'착한가게' 동참

  • 승인 2017-12-06 15:1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생활 속 작은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최정규)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이화수 육개장 계룡점이 동참했다.
착한가게
이화수육개장 계룡점(대표 이향순)은 6일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정호) 추천으로 착한가게에 가입했다.

이향순 대표는 "예전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싶은 마음은 항상 갖고 있었지만, 방법을 알지 못해 고심하고 있었다"며 "그러던 중에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추천으로 착한가게캠페인과 같이 수익금을 통해 손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을 알게 되었다"고 참여동기를 밝혔다.

이 대표는 "나 혼자가 아닌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과 작은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의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착한가게1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착한가게캠페인은 중소규모의 자영업자들이 매월 수익금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모금캠페인”이라며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병원, 학원 등 다양한 업종에서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화(042-347-5171)하거나 홈페이지(http://dj.chest.or.kr)로 신청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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